Busan

Skyline Luge Busan: Coming 2019

Skyline Luge Busan - Coming in 2019

Skyline Enterprises announces second Luge development in South Korea

 New Zealand tourism company Skyline Enterprises is to develop its second Luge in South Korea in as many years.

Skyline has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spend an estimated $22 million on establishing Skyline Luge Busan as part of a large-scale, US$333m theme park, hotel and shopping complex development under construction called Osiria Thema Park near Busan City.

 Skyline Luge Busan will consist of four tracks, each approximately 900m long, and have two chairlifts to carry approximately 2600 riders per hour – the highest capacity of all Skyline’s Luge sites throughout the world. Skyline is predicting to see 900,000 rides being completed in its first year of operation.

Artist’s impressions of the new Skyline Luge Busan development

Skyline Enterprises Executive Chairman Mark Quickfall says: “We are honoured to be asked by GS Retail to include our Luge attraction to their exciting development. The Luge has proven to be very popular in South Korea so far, so investing in further sites there is a logical decision. It’s also great to be able to take this homegrown, Kiwi attraction to more people internationally.”

To deliver the Osiria Thema Park project, Skyline has joined a consortium led by GS Retail and multinational conglomerate Lotte. Osiria Thema Park is one of 33 projects built or under construction in the Osiria Tourism Complex, which also includes several branded hotels, condominiums, residential areas, aquarium/water park, Lotte outlet mall, IKEA, the Busan National Science Museum, Busan Cultural Center and a golf course.

The site will begin to be prepared in September this year, with construction of the Luge tracks and facilities beginning in August 2018. Skyline expects to have the Luge complete in 2019.

The Busan project is expected to be as much of a success as Skyline Luge Tongyeong. That project – at that time the largest direct capital investment in South Korea by a New Zealand company – has exceeded Skyline’s expectations for visitor numbers, with more than 200,000 rides being completed on the Luge in the first two months.

Busan is the second-largest city in Korea with a population of more than 3.6m and receives 7.1m visitors each year.

“Luge is a unique attraction with broad appeal as each rider controls their own experience.  Korean visitors to New Zealand have been enjoying our Luge sites in Rotorua and Queenstown for many years, so taking it to their home market is an exciting development for Skyline,” Quickfall adds.

Skyline has been operating the Luge since 1985 in New Zealand. With sites operating in New Zealand (Queenstown and Rotorua), Canada, Singapore and Tongyeong, Busan is Skyline’s seventh site.

 

 

스카이라인 엔터프라이즈, 한국 내 두 번째 루지 개발 발표

 뉴질랜드의 관광회사인 스카이라인 엔터프라이즈가 수년 내에 한국에 두 번째 루지를 개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스카이라인은 부산시 인근에 건설 중인 미화 3억3천3백만 달러 규모의 테마파크, 호텔 및 쇼핑단지 등 이른바 오시리아 테마파크(Osiria Thema Park)의 일환으로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 개발을 위해 약 2천2백만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은 각각 약 900미터 길이인 4개의 트랙과 시간 당 약 2,600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는 2개의 체어리프트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는 스카이라인이 운영 중인 전 세계 루지 사이트들 가운데 최대규모입니다. 스카이라인은 운영 첫 해 900,000명의 승객들을 유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카이라인 엔터프라이즈의 마크 퀵폴(Mark Quickfall) 회장은 “GS 리테일 측으로부터 저희 루지 사이트를 개발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 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루지는 현재까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므로, 추가적인 사이트 개발에 투자하는 것은 논리적인 결정입니다. 뉴질랜드의 관광상품을 국제적으로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게 된 것 또한 대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시리아 테마파크(Osiria Thema Park)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스카이라인은 GS 리테일, 그리고 다국적 대기업인 롯데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시리아 테마파크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에 조성 중인 33개 프로젝트들 가운데 하나이며, 몇 곳의 브랜드 호텔들과 콘도미니엄, 주택지역, 아쿠아리움/수상공원, 롯데 아울렛 몰, 이케아, 국립부산과학관, 부산 문화 회관 및 골프장 등이 이 곳에 들어서게 될 예정입니다.

 부산 루지 사이트는 올해 9월에 그 준비를 시작하게 되고, 루지 트랙과 시설물들에 대한 공사는 2018년 8월 개시될 예정입니다. 2019년도에는 루지 시설이 완료될 것으로 스카이라인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 프로젝트는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만큼이나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회사가 한국에 대규모 자본을 직접 투자하였을 당시, 이 프로젝트는 방문객들의 숫자에 관한 스카이라인 측의 기대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미 처음 2개월 만에 루지 사이트 방문객 수가 200,000명을 넘었습니다.

 부산은 360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매년 710만명의 방문객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루지는 탑승자가 자신만의 경험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넓은 매력을 가진 독특한 관광상품입니다. 뉴질랜드에 오는 한국인 방문객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로터루아와 퀸즈타운에 있는 저희 사이트에서 루지를 즐기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스카이라인으로서는 매우 흥미로운 발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퀵폴 회장은 덧붙였습니다.

 스카이라인은 1985년부터 뉴질랜드에서 루지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퀸즈타운 및 로터루아), 캐나다, 싱가포르에서 운영 중인 사이트들과 함께, 통영과 부산은 스카이라인의 일곱 번째 루지 사이트입니다.